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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CNBC <건강플러스> 척추센터 최기석 원장님 출연

작성자 : 연세무척나은병원

포스트 등록일 : 2016.12.15

많은 사람들이 허리에 통증을 느끼면 허리디스크를 의심하지만 통증의 원인에 따라 질환의 종류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섣불리 판단하면 안됩니다. 특히 척추관협착증은 실제 허리디스크와 정반대 증상을 보이는 질환이지만, 디스크로 혼동하는 사람들이 많아 유의해야 합니다.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은 공통적으로 허리와 다리에 통증이 나타나지만, 디스크의 경우 허리를 숙이거나 오래 앉아있을 때 증상이 심해지는 반면 척추관협착증은 오래 걷거나 허리를 펼 때 증상이 심해집니다. 척추관협착증은 주로 40~50대에 발병률이 높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뼈와 인대, 근육 등이 퇴화되면서 척추관이 좁아져 신경을 누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더욱더 척추관협착증 환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잘못된 자세, 무리한 운동, 좌식생활도 원인입니다.

척추관협착증의 대표적인 치료법은 수술치료와 비수술치료로 나뉩니다. 비수술치료는 약물치료, 물리치료, 운동치료, 풍선확장술, 신경성형술 등이 있습니다. 수술치료는 척추신경의 길을 넓혀주는 척추관감압술, 척추체 안정을 위한 척추유합술 등이 있습니다.

이 중 가장 각광받고 있는 고주파수핵감압술과 경막외강 신경성형술에 대해 척추센터 최기석 원장이 자세히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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