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센터

목 디스크

보통 30대부터 흔히 발병하나, 최근 잘못된 자세로 인해 20대에서도 수술까지 이르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장시간 경추 추간판의 압박으로 인해 추간판이 파열되어 생기는 질환으로 오래 앉아 있거나 고개를 장시간 숙이는 자세를 취할 때 발병률이 높아집니다. 뒷목이 아픈 증상으로 시작이 되나, 병변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될 경우 후두부, 양어깨, 날개뼈로 통증이 번지거나, 팔과 손을 타고 내려가는 저림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목 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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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 증상

  1. 뒷목, 머리가 아프면서 통증이 어깨, 팔로 내려오는 경우
  2. 팔, 손가락으로 저린 느낌이 타고 내려오는 경우
  3. 목을 뒤로 젖히거나 돌릴 때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
  4. 물건을 쉽게 놓치거나 쥐는 힘이 약해진 느낌이 있는 경우
  5. 걸을 때 다리에 힘이 풀려 휘청거릴 때가 있는 경우

목 디스크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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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경추 MRI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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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 환자의 MRI 사진
목디스크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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