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센터 황상원 원장님 실버TV 출연 | 연세무척나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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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센터 황상원 원장님 실버TV 출연

작성자 : 연세무척나은병원

포스트 등록일 : 20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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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병원 척추센터 황상원 원장님이 실버TV 에 출연, 목디스크의 치료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목디스크는 2007년 57만여명에서 2011년 78만여 명으로 증가할 정도로 환자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쓰이기 시작한 지난 2010년 이후 1년 만에 목 디스크 환자가 12.3%나 증가했는데, 한번쯤은 어꺠와 목, 머리 뒤쪽까지 뻐근하면서 아픈 경험 한번씩은 있을 것입니다.

오랫동안 고정된 자세를 유지하면 머리 하중을 분산시키는 목뼈의 C자형 커브가 사라지면서 디스크에 상당한 압력이 가해지고 디스크 주변을 단단히 붙잡는 근육의 피로도가 올라갑니다. 이런 자세가 매일 장시간 반복되면 디스크가 밖으로 밀려나와 주변 신경을 눌러 어깨와 손에 통증을 일으킵니다.

목을 뒤로 젖히거나 팔을 내릴 때 통증이 생기고 이러한 증상이 1달에서 2달 이상 지속되면 목디스크를 의심해 봐야합니다.

목디스크 치료 방법관 관련해서는 실버TV 황상원 원장님 출연편에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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