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

제진호 병원장, 광진구 12월 정기 구민표창 수상

작성자 : 연세무척나은병원

포스트 등록일 : 2015.12.29

 

지난 24일 광진구청에서 열린 <2015. 12월 정기 구민표창 수여식>에서 제진호 병원장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김기동 광진구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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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서울 광진구 능동(군자역 부근)에 첫 문을 연 연세무척나은병원은 관절 ∙ 척추에 특화된 전문병원으로, 최근 광진구청이 개최한 광나루 어울마당 건강한마당 의료지원을 비롯해 광진구 새마을부녀회와 광진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주최하는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가 드리기>에 매년 참가하여 일손을 돕는 등 임직원 모두가 광진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개원 초기부터 <저소득층 수술 지원 사업>을 시행, 몸이 아파도 치료를 받을 수 없는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약 100여건에 달하는 수술을 지원했으며, 현재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기 위해 관할 보건소와 주민센터, 복지관과 연계하여 관절 ∙ 척추 치료가 필요한 저소득층 환자를 발굴 중에 있다.

무엇보다 올해 6월에는 개원 3주년을 맞아 <광진구 소외계층을 위해 바자회>를 개최하여 얻어진 수익금 전액(6,804,580원)을 광진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희망씨드 지원사업> 재원으로 기부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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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광진구 내 복지관에 의료진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각 동 주민센터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은 물론 광진구에서 주최하는 각종 체육행사의 의료지원 및 봉사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병원으로서 구민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제진호 병원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관절, 척추 병원의 브랜드를 형성하여 100년을 갈 수 있는 병원을 만들자>는 비전과 <지역 사회의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이 중심이 되는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관절, 척추 병원의 대표 브랜드를 형성한다>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구와 구민을 위해 진심으로 의술을 펼치고 봉사를 실천하는 연세무척나은병원이 되겠다”는 소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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