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

<우리 함께 걸어요!> 인공관절수술지원 최명희 할머니께서 웃음을 되찾았습니다.

작성자 : 연세무척나은병원

포스트 등록일 : 20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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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66세/가명) 할머니께서는 오랫동안 지속된 무릎 통증으로 인해 심한 고통을 받았습니다. 무릎이 붓고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욱신욱신해도 파스와 진통제에 의지할 수밖에 없었다는데요. 병원에서는 무릎 인공관절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권유했지만 형편이 어려워 엄두도 내지 못할 일이었습니다.

 

할머니께서 저희 병원을 찾은 것은 지난 1월이었습니다. 지역 사회복지사의 추천으로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게 된 것이죠. 양 쪽 모두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은 할머니는 활짝 웃으면서 퇴원하셨답니다. 최명희 할머니의 인공관절수술지원을 추천한 사회복지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몸이 아파도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지역에 많은데, 연세무척나은병원에서 좋은 일에 앞장서 주시니 추천한 입장에서도 무척 고맙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을 혜택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사셨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해왔습니다.

 

저희 연세무척나은병원의 <인공관절수술 지원 캠페인>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퇴행성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캠페인을 주관하는 해피엘에 신청하여 추천을 받으면 저희 병원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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