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나은치료

휜다리교정술

휜다리교정술의 정식명칭은 근위경골절골술로, 휜다리를 바르게 교정해 관절 안쪽에 집중되어 있는 무게를 바깥쪽으로 분산시켜 통증을 감소시키는 치료법입니다. 중기 관절염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할 수 있으며, 관절염의 악화를 막거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은 관절이 휘어있는 무릎의 아래쪽 종아리뼈를 일부 교정하여 정상 각도가 되도록 세워줍니다. 교정된 종아리 틈은 기구를 이용해 고정해 주거나, 자신의 뼈 혹은 기타 충전재를 이용해 메워줍니다.

휜다리교정술 전

휜다리교정술 전

휜다리교정술 후

휜다리교정술 후

휜다리교정술 장점

  1. 자신의 관절과 연골, 인대를 그대로 보존할 수 있어 재활이 빠르고 자연스럽습니다.
  2. 초기나 중기 관절염의 진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자신의 연골을 살리는 것이므로 정해진 수명이 없으며, 합병증 및 부작용 발병률이 낮습니다.
  4. 수술 후 4~7 정도 후에 퇴원이 가능하며, 교정된 부위의 뼈가 완전히 붙는 6개월 뒤부터는 관절 운동기능이 완전히 회복되므로 거동하는데 불편이 없으며 격렬한 운동도 가능합니다.

휜다리교정술 적용 대상

  • 50대에서 60대 초반의 휜다리가 원인이 되는 무릎 관절염 환자에게 실시합니다.
  • 바깥쪽 연골과 인대가 비교적 튼튼한 초기나 중기 관절염 환자에게 적합합니다.

휜다리교정술 치료 사례

wh01

수술 전 X-RAY

wh02

수술 후 X-RAY

wh03

수술 전 X-RAY

wh04

수술 후 X-RAY

휜다리 자가진단 방법

발목에서 내측 복숭아뼈를 밀착시키고 두 발의 앞 끝부분이 서로 닿게 두 발을 모아 똑바로 선 상태에서, 양 무릎 사이가 벌어지고 무릎 앞에 있는 슬개골이 안쪽으로 향하고 있다면 ‘오자형 휜다리‘ 입니다. 이 때 무릎 사이의 벌어진 간격을 측정해 1~4단계로 나눕니다. 1~2단계의 경우 관리로 교정이 가능하지만 3~4단계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휜다리 자가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