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관절센터

활액막염

활액막염은 관절 내에 있는 관절주머니에 관절액이 차는 것으로, 흔히 ‘무릎에 물이 찼다’고 말하는 질환입니다. 활막의 세균성 감염, 무릎의 외상 등으로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일반적으로 부상 등으로 떨어진 연골 조각인 유리체가 관절 내부에 끼거나 관절 구석에 자리 잡고 앉아 활액막을 자극해 발생합니다.

아동기나 청소년기에는 관절 내 유리체가 발생해도 초기인 경우에는 절대 안정을 취하면 연골이 뼈에 달라붙어 새로운 뼈를 형성하면서 저절로 낫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흡수되지 않은 유리체를 오랫동안 제거하지 않으면 보존적 치료를 해도 효과가 없고 만성적인 관절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활액막염 증상

  1. 무릎이 붓고 열감이 있다.
  2. 앉았다 일어설 때, 걸을 때 무릎이 욱신욱신 아프다.
  3. 무릎 주변까지 뻐근한 통증이 있다.

활액막염 시술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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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내시경을 이용하여 관절 내 유리체를 제거하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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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 제거한 유리체

활액막염 치료법
보존적 치료법 수술적 치료법
약물치료 관절내시경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