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골밀도 검사를 통해 진단하며, 골밀도의 정도는 같은 인종, 같은 성(性)별의 젊은 사람의 평균 골밀도에서 위, 아래 표준편차를 나타내는 T값으로 표시하며, t값이 -2.5미만일 경우 골다공증으로 진단합니다.

골다공증 증상

  1. 대부분 증상이 없다가 골절이 생기면 통증이 발생하고, 골절 부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2. 등이 굽거나 허리가 앞으로 휘는 증상이 발생합니다.
  3. 일상적인 생활에서 척추 부위에 심한 통증이 생깁니다.
  4. 손목뼈, 척추, 고관절에 골절이 자주 발생합니다.
  5. 압박골절 된 척추로 후만, 굽어진 자세가 나타나게 됩니다.

골다공증 치료법

골절이 있는 경우 골절이 발생한 각 부위에 적절한 치료를 받습니다. 골절이 아닌 골다공증만 있는 경우 생활 습관 개선과 더불어 약물 치료를하며, 골절의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은 뼈를 튼튼하게 할 뿐만 아니라 평형감각 유지 등에 좋은 영향을 미쳐 넘어질 가능성이 줄어들게 되어 골절의 예방에 도움이 되므로 1주일에 세번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